삼성전자와 현대차가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올랐습니다.
영국의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세계 100대 브랜드 가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한 19위에 올랐고, 현대차는 3계단이 상승해 69위로 평가됐습니다.
또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175억 1천 8백만 달러 현대차는 46억 4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브랜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카콜라와 IBM, 마이크로소프트, GE, 노키아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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