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초·중·고교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해도, 휴교는 가급적 자제하고 해당 학생만 등교하지 말도록 조치하라고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또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들에게 일률적으로 입국 뒤 7일 동안 등교를 금지하던 지침도 폐지했습니다.
교과부는 "그동안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 원칙적으로 휴교를 실시해왔지만,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한 상황에서 휴교 조치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초·중·고교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해도, 휴교는 가급적 자제하고 해당 학생만 등교하지 말도록 조치하라고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또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들에게 일률적으로 입국 뒤 7일 동안 등교를 금지하던 지침도 폐지했습니다.
교과부는 "그동안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 원칙적으로 휴교를 실시해왔지만,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한 상황에서 휴교 조치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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