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내 4인 가족의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보다 5% 오른 17만 6천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사과와 시금치, 참조기와 쇠고기 등 추석 성수품 26개 품목을 예상해 산출한 결과,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류는 지난해보다 추석이 늦어진데다 작황이 좋아 가격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어획량이 적은 명태를 제외하고 생선류 대부분은 안정적으로 수급될 예정이며, 쇠고기는 1등급 이상 고급육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