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교육청, '대치동 오선생' 수사 의뢰 검토

강남 학원가에서 국제중 입시 강사를 해 물의를 빚은 서울 모 고등학교 오 모 교사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오 교사가 '돈은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진상 규명이 여의치 않으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직 고등학교 사회교사인 오 씨는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부모들을 상대로 국제중 입시 컨설팅을 해 온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