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가 5일 오전 정부종합청사 창성동 별관 사무실에서 총리실 인사청문회 태스크포스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인사청문 TF는 이병용 정무실장을 팀장으로 정책, 공보, 행정지원등 5개 분야 총괄국장들과 실무진으로 구성됐습니다.
정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정부 정책 전반은 물론 신종플루, 대북관계등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인사청문에 필요한 재산, 납세 내역등 신상문제에 대한 협의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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