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대전시, 첨복단지 독자개발 방안 가시화

대전시의 첨단의료복합단지 독자개발 방안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첨단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충북 오송과 첨복단지의 기능을 분산·유치하고 첨복단지 예정지 가운데 신동지구는 첨단의료와 나노산업 집적화단지로, 대동지구는 그린·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허브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이 같은 사업을 골자로한 3대과제 10대사업을 확정하고 조만간 발표할 방침입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