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종플루 비상인데.."…경기 보건소장들 외유

신종 플루 감염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일선 보건소장과 직원들이 해외 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기도 하남시, 파주시 등 5개 보건소장과 계장급 직원 5명 등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단기연수 명목으로 호주의 병원 등을 방문하기 위해 24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는 시기적으로 보건소장들의 연수가 부적절하다고 권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