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조문단, 청와대 예방의사 전달한듯

"김 위원장 메시지 있다"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 등 북측 조문단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메시지를 가져왔다며 22일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은 이날 현인택 통일장관과  면담에서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고, 현 장관이 현재 청와대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