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골프채 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채 수입금액은 2억7천306만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3%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직후인 1998년의 11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올 상반기 수입 골프채는 일본 제품이 전체의 64%를 차지해 가장 많고 중국, 미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제안테나] 경기침체에도 골프채 수입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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