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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박혜경 'My favorite' 7집앨범

'정원영 밴드'가 2집 발매 공연을 갖습니다.

재즈 피아니스트로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가르치는 정원영이 제자들과 함께 만든 정원영 밴드는 재즈를 기반으로 포크록이나 모던록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2집 앨범에는 사랑과 이별, 여행 등을 자유롭게 표현한 음악 9곡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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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국악을 들려주는 가야금 사중주단 '여울'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갖습니다.

'여울'은 전통악기 가야금으로 국악은 물론 재즈와 클래식, 록까지 새롭게 해석해 들려줍니다.

이번 공연에선 연주자들이 직접 해설을 곁들여 청소년들에게 가야금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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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경이 3년만에 7집 앨범을 냈습니다.

허스키한 듯 하면서도 미성으로 노래하는 박혜경은 12곡을 담은 이번 앨범에서 밝고 경쾌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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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브루벡의 'Time Out'이 발매 50주년을 맞아 재발매 됐습니다.

이 앨범에는 60년대 재즈 페스티벌에서 'Take Five'와 'Blue Rondo' 등의 히트곡을 연주하는 미공개 음원과 앨범 제작 과정에 대한 데이브 브루벡의 설명 등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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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 데이비스'의 'Sketches of Spain'이 발매 50주년을 맞아 재발매됐습니다.

마일즈 데이비스가 길 에반스와 함께 만든 이 앨범에는 '아랑후에스 협주곡' 라이브 실황이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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