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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모국 비행기를 타고 웃으며 돌아오는 미국 여기자들의 모습은 신변 파악조차 잘 되고 있지 않는 현대아산 직원 유 모 씨의 경우와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유 씨가 억류된 지 오늘(5일)로 벌써 129일째, 또 북한에 납북된 연안호 선원들도 감감 무소식 입니다.

같은 동포들 보다 정치적 이해가 먼저라는 것인지 북한 측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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