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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속 쓰림, 잦은 복통"…내시경 검사 필수

식사를 한 끼라도 거르면 속이 쓰리다거나 잦은 복통을 느끼는 분들 계시죠.

단지 배가 아프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장기의 점막이 헐거나 상처가 생기는 궤양이 아닌지 살펴봐야합니다.

위와 십이지장 궤양은 우리나라 사람 10명중 1명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궤양인데요.

헬리코박터균의 높은 감염률, 과식, 음주 등이 원인이 됩니다.

보통 속 쓰림 증상이 가장 흔하지만, 전혀 증상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와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요.

헬리코박터균이 원인인 경우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면 재발률은 1/10로 떨어지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과 같은 소염제, 진통제를 과용할 때도 궤양에 걸릴 수 있는데요.

위장출혈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반드시 하루 적정량을 제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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