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라면가게에서 '로봇 요리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나고야에 위치한 이 라면 가게에서는 부엌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요리사를 볼 수 없습니다.
사리를 삶고, 육수를 끓이고, 고명을 얹는 것까지 라면을 끓이는 모든 과정을 로봇 요리사가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봇이기에 면을 끓이는 시간, 토핑, 맛, 그리고 국물의 온도까지 일관되고 정확합니다.
맛도 좋아서, 가게를 찾은 사람들 또한사람이 끓이는 라면과 별 차이가 없다며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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