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충남 태안서 야생버섯 먹은 관광객 6명 입원

24일밤 10시 반쯤 충남 태안군 남면 청포대해수욕장의 한 모텔에서 62살 유 모씨 등 6명이 복통과 구토 증세를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수욕장 안 소나무 밑에서 자생하는 버섯을 따 함께 먹고 나서 이런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이들이 독버섯을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것 같다"면서 "다행히 상태가 심하지 않아 2-3일 치료 받으면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