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올 때 잠깐 책상에 엎드려서 자는 경우가 많죠.
이렇게 엎드려서 자는 자세는 집중력 저하는 물론이고 안면 비대칭까지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책상에 엎드려 잘 때는 자신이 편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럴 때 척추 디스크가 심하게 눌리면서 신경이 손상되는데요.
반복되면 척추질환으로 발전되고 근육의 발달이 불균형해지면서 몸의 좌, 우가 비뚤어지는 안면 비대칭이나 척추측만증을 유발합니다.
평소 턱을 괴고 있는 자세 역시 피해야 하는데요.
안면 비대칭뿐 아니라 턱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소리가 나는 등의 턱관절 장애를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런 자세들은 아주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여러 질환을 유발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휴식도 올바른 자세로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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