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최근 가스 순간 온수기 안전사고가 계속 발생하자 '가스 순간 온수기 안전사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소비자원에 접수된 가스 순간 온수기 사고는 2006년 8건, 2007년 5건, 2008년 7건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다 올 들어 지난 7달 동안 8건이 발생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발 사고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일산화탄소 중독이 32%, 화재가 14% 순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가스 순간 온수기를 환기가 잘 되는 곳에 설치하고, 가스용기, 배관, 밸브 등에대한 가스 누설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 '가스 순간 온수기 안전사고' 주의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