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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돼"…암 전조증상?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헛배가 부른다는 분들 주위에서 볼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소화불량은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성인 경우가 많지만, 드문 경우 중증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초기 췌장암, 담도암은 소화불량, 복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무조건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는데요.

전문의들은 특별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는데도 한 달이상 장기간 소화불량이 계속되고 소화제를 먹어도 호전이 없는 경우, 밤에 자다가 깰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 반드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 소화불량과 함께 체중감소, 설사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일단 소화불량 증상이 느껴지면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하면서 음식을 억지로 먹지 말고 담배와 커피는 피하는것이 좋은데요.

이런 노력과 소화제를 복용해도 증상이 반복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단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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