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일간의 화성탐사 모의실험이 끝났습니다.
화성탐사 모의실험은 실제 화성탐사를 대비해 우주인들의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한 실험이었습니다.
탐사선에 탑승했던 6명의 승무원은 무중력 상태에서 하루 세끼 식사를 이유식과 시리얼로 때워야 했습니다.
외부와는 완전히 격리된 세상이었습니다.
105일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 우주인들은 쉽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실험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 말에는 520일동안의 모의 우주 실험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