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장애인 4명이 특수 제작한 자전거를 타고 1천 킬로미터 가까운 히말라야를 여행했습니다.
인간승리에 모습, 함께 보시죠.
중국과 네팔의 접경지대입니다.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 손으로 페달을 밟을 수 있는 특수자전거를 타고 히말라야의 언덕을 오르고 있습니다.
팔이 불편하면 발로, 다리가 불편하면 손으로 페달을 밟아 티베트 라싸에서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까지 걸린 시간은 15일.
이들이 지나 온 히말라야 언덕길은 장장 9백 50 킬로미터입니다.
아름다운 도전을 위해 자전거를 준비하고 언덕을 오르내리는 훈련을 하는데 3년이나 걸렸습니다.
이들은 다음에는 사하라 사막의 모래바람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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