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이 발견됐을 경우,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함께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북삼성병원이 최근 2년간 위암수술을 받은 환자 205명을 대상으로 대장 검사를 한 결과, 33.2%에서 암 전 단계인 대장선종이 발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4%는 대장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위암과 대장암은 이상을 일으키는 유전자나 환경적인 발암 요인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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