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성악가 오현명 씨가 24일 오후 6시쯤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우리 가곡을 즐겨 불러 '한국 가곡의 전도사'로 불리던 오 씨는 여든을 남긴 나이에도 미국 공연에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에 차려졌습니다.
원로 성악가 오현명 씨가 24일 오후 6시쯤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우리 가곡을 즐겨 불러 '한국 가곡의 전도사'로 불리던 오 씨는 여든을 남긴 나이에도 미국 공연에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에 차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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