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는 19일 오후 2시부터 평택공장 본관 회의장에서 협상을 벌였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한 채 마무리했습니다.
18일에 이은 두 번째 협상으로 정리해고와 점거파업 중단, 무급휴직 방안 등에 대해 1시간 30분 동안 협의했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노사는 공권력 투입 등 최악의 사태를 막고 회사를 하루빨리 정상화해야 한다는 기본원칙에는 공감했으며 대화를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19일 오후 2시부터 평택공장 본관 회의장에서 협상을 벌였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한 채 마무리했습니다.
18일에 이은 두 번째 협상으로 정리해고와 점거파업 중단, 무급휴직 방안 등에 대해 1시간 30분 동안 협의했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노사는 공권력 투입 등 최악의 사태를 막고 회사를 하루빨리 정상화해야 한다는 기본원칙에는 공감했으며 대화를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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