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탐사의 분석 결과 거북선 잔해로 추정 되는 57곳은 잠수를 통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전문 다이버로 구성 된 탐사팀이 2인1조로 칠천도 해역을 샅샅이 조사했다.
탐사대원들은 2008년 12월 1일 2차 탐사 도중 칠천도 주변 연안을 돌며 유물 체취 작업을 하고 있었다. 잠수 조사를 통해 발견된 그릇 40여점 중 3점이 16세기 임란 때 것으로 감정되면서 펄 층에 거북선이 묻혀있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졌다.
400년 전 거북선도 발견 될 수 있을 것인가.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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