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는 젊은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기존의 드레스 코드를 타파한 수영복 패션 쇼가 열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기존의 전통적인 드레스는 잊어라.'
중국을 상징하는 강렬한 붉은색에 몸매를 시원하게 드러낸 비키니 수영복을 남녀 모델들이 선보입니다.
국가와 전통을 상징하는 악세사리도 곁들였죠.
전통의상 뿐 아니라 마치 그림을 그린 듯 미술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수영복까지, 베이징 워터큐브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열린 젊은 디자이너들은 전통문화에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한 새로운 개념의 의상들을 선보였습니다.
가면을 써서 섹시함을 부각시킨 모델들도 있는데요.
디자이너들은 수영복 입기를 꺼리는 보수적인 여성들도 이처럼 과감한 의상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으라고 충고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