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삼성과 LG 등 국내 유명상표를 도용한 중국산 짝퉁 제품에 대해 통관심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최근 중국에서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등 국내 유명 IT제품의 상표를 모방한 이른바 '샨자이' 제품이 성행하고 있어 전국 세관에 중국과 홍콩에서 반입된 IT제품의 통관심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수입검사 실적이 없거나 상표를 신고하지 않은 제품과 삼성·LG 등의 상표를 부착한 제품을 다른 업체가 수입하는 경우 등이 주요 검사 대상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