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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경북,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 요구

새만금에서 전주, 경북 김천을 잇는 동서 횡단철도를 건설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과 경북 출신의 국회의원, 그리고 이 지역의 자치단체장들은 2일 국회도서관에서 정책토론회를 열고 새만금과 무주 기업도시, 그리고 전북과 김천의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동서 횡단철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해양부의 2014년 중기교통시설계획에 포함된 동서 횡단철도가 영호남 국회의원들의 공동노력으로 사업 추진이 빨라질 지 주목됩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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