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오늘 전국 만9천여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정부가 1조7천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약 25만 명에게 6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에 월 83만 원도의 임금을 받게 됩니다.
이번 희망근로사업에서는 총 31만4천539명이 신청해 1.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행안부는 희망근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국장 간부를 대상으로 '시·도 담당관제'를 운영하고 사업 추진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와 직원을 선발해 포상할 방침입니다.
'희망근로' 전국 1만9천여 사업장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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