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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판매부진에 "새차도 경매로 팔아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크라이슬러 자동차 판매점입니다.

경매 가격을 알리는 대형 안내문이 이곳 저곳에 걸려 있습니다. 

극심한 판매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새차를 경매를 통해 팔겠다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평소가격보다 우리 돈으로 무려 5백만 원 정도나 싸게 저렴하게 경매에 나왔지만 굳게 닫힌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크라이슬러 자동차는 지난 14일, 전체 판매점 가운데 1/4 정도를 폐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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