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프랑스의 작은마을 칸을 뒤흔들었습니다.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뤼미에르 극장 앞.
할리우드 스타들의 잇따른 방문에 칸은 연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브래드 피트도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브래드 피트의 곁에는 졸리가 함께했습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은 역시 칸 영화제 최고의 스타였습니다. 이들 커플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환호성이 뒤덮였습니다.
세기의 커플은 기다리던 팬들 앞으로 다가가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까지 찍으며 최고의 팬서비스로 화답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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