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노인이 수영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노인의 나이는 무려 백살이었습니다.
지난 주말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마스터 수영 대회입니다.
관중들의 시선은 모두 올해 백살의 티머맨 씨에 집중됐는데요.
티머맨 씨의 도전은 1백 미터 접영이었습니다.
3분 52초로 결승점에 도착한 티머맨 씨는 이 부문 최고령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든살 때부터 수영 훈련을 해온 티머맨 씨는 자신의 능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꾸준한 훈련과 규칙적인 생활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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