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신종플루가 재발할 조짐을 보이면서 휴교를 한 학교가 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뉴욕시 보건당국은 학생들로 부터 신종플루와 비슷한 증상이 보여 퀸즈 지역의 학교 2곳과 브루클린 지역의 학교 1곳에 휴교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에서는 하루 전날 독감 유사 증세가 높게 나타난 3개 학교가 휴교에 들어간데 이어 휴교 학교 수가 하루 만에 추가로 3곳이 늘었습니다.
퀸즈 지역은 한국 교민들이 많이 사는 곳이어서 교민들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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