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도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 건강한 몸매를 만들기위한 남성들의 반란이 시작됐습니다.
최근에 등장한 남성용 브래지어와 코르셋은 눈길을 끕니다. 가슴 근육 라인을 잡아주는 볼륨업 패드는 여성의 브래지어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특히 뱃살을 잡아주는 베스트형 보정 속옷이 인기가 높습니다. 이에 힙업패드까지 착용하면 조각같은 몸매를 과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남성용 보정속옷 판매 관계자는 "몸매가 경쟁력인 시대이기 때문에 좀 더 날씬하게 보여서 지적인 느낌을 보여줄 수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아 해마다 100% 이상 매출 신장하고 나날이 잘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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