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성매매특별법' 효과…업소 절반 감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5.12 17: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성매매 업소의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31개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시행한 결과 성매매 업소는 900여 개소, 종업원은 2,0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2004년 9월에는 업소가 1,700여 개 종업원은 5,700여 명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명성황후 시해' 가담자가 중매"…'친일 인맥' 터졌다 동영상 기사 "손해 보고 해지했더니…믿은 사람만 바보" 폭발 노인회관 모여있다가 날벼락…2명 병원 이송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수많은 여성들 당했다 동영상 기사 '물폭탄' 쏟아져 5명 사망…공항 발 묶인 7천 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