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8일 오후 에버랜드 전직 경영진인 '허태학·박노빈 전 사장 사건'의 유·무죄를 판단하는 합의를 개최해 결론을 내리고 다음달 29일 선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8일 합의에는 에버랜드 측 변호를 맡았던 이용훈 대법원장과 수사에 관여했던 안대희 대법관을 제외한 대법관 1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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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8일 오후 에버랜드 전직 경영진인 '허태학·박노빈 전 사장 사건'의 유·무죄를 판단하는 합의를 개최해 결론을 내리고 다음달 29일 선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8일 합의에는 에버랜드 측 변호를 맡았던 이용훈 대법원장과 수사에 관여했던 안대희 대법관을 제외한 대법관 1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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