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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 않았던 유엔 세계 인종차별 회의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등이 대거 불참하면서 시작부터 순탄치않았던 유엔 세계 인종차별회의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증기로 술을 마시는 이색 카페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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