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의 '레바신정' 등 24개 의약품이 석면에 오염된 탈크가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판매금지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또 동국제약의 '인사돌정'처럼 석면 탈크가 사용된 분량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은 8개 제품도 판매가 재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석면 오염 우려로 1,122개 의약품을 판매금지했으나 이번 조치로 판매금지 품목은 1,090개로 줄었습니다.
SK케미칼의 '레바신정' 등 24개 의약품이 석면에 오염된 탈크가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판매금지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또 동국제약의 '인사돌정'처럼 석면 탈크가 사용된 분량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은 8개 제품도 판매가 재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석면 오염 우려로 1,122개 의약품을 판매금지했으나 이번 조치로 판매금지 품목은 1,090개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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