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 억대의 돈을 빼낸 소매치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6살 박모씨는 지난 달 21일, 서울 명동의 한 커피숍에서 여성의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 현금지급기로 천만원을 빼내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서울 일대 커피숍에서 여성 40여 명의 지갑을 훔쳐 1억 원이 넘는 돈을 인출했는데요.
그는 피해자들의 신분증을 이용해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단 7분 내에 알아내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7분 만에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 억대의 돈을 빼낸 소매치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6살 박모씨는 지난 달 21일, 서울 명동의 한 커피숍에서 여성의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 현금지급기로 천만원을 빼내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서울 일대 커피숍에서 여성 40여 명의 지갑을 훔쳐 1억 원이 넘는 돈을 인출했는데요.
그는 피해자들의 신분증을 이용해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단 7분 내에 알아내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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