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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29 재보선 '불법 선거 활동' 단속 강화

경찰청은 4.29 재보선이 임박함에 따라, 선거 사범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5일부터 금품살포와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개입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하고, 신고 보상금을 최고 5억 원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사범 수사 전담반을 현재 125명에서 177명으로 대폭 늘리고, 전국 12개 경찰서에 24시간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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