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5세 이상 노인 4명 가운데 1명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노인 10명 중 1명에 가까운 숫자가 치매 환자로 집계됐으며, 2027년에는 치매 노인이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65세 이상 노인 8,199명을 표본으로 실시한 '치매 유병률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우선 65세 이상 인구의 24.1%에서 '경도인지장애'가 발견됐습니다.
경도인지장애란 일상 생활에서 큰 불편이 없지만 치매가 생길 위험이 큰 상태를 말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