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추적]②중국의 한국인 감금, 폭행…그들은 왜?

<뉴스추적>취재진은 중국 칭다오市의 아파트에 감금된 제보자를 찾아 갔다.

한 달째 갇혀 있는 30대 이 모씨는 음식이 떨어져 쌀로 끓인 죽만 먹었고, 문 밖 작은 소리에도 떨었다. "경제문제에는 개입하기 힘들다"던 총영사관을 졸라 탈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취재진은 인근 도시에서 1주일 전 탈출한 한국인 부부도 만났다. 폭행까지 당했다며 한국인 사장이 월급을 주지 않고 도망가면서 대신 볼모로 잡힌 공장장 부부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