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여직원 상조회인 '한울회'는 저소득층 가정을 돕기 위해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회 회원 30여 명은 22일 회비로 구입한 연탄 1천 장을 서울 신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한울회 회장 임행자 씨는 "여러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소외계층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울회는 상부상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노숙자 무료급식 등 사회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국방부 여직원들이 2005년 1월 설립한 친목단체입니다.
국방부 여직원들,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동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