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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LG, 저소득층 음악영재 후원하기로

LG그룹이 형편이 어려운 음악 영재들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LG는 피아노·바이올린 등 4개 악기 분야에서 저소득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을 선발해 'LG링컨센터 챔버 뮤직스쿨'에 입학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는 LG가 미국 링컨센터와 함께 저소득층 음악 영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것으로 입학생들은 향후 2년동안 교육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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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새 모델의 이름을 '쏘렌토'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지명도와 고객 선호도를 감안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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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국민들이 교통비 지출를 큰 폭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인 이상 도시가구의 지난해 4분기 월평균 교통비는 25만 3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4분기 기준으로 월평균 교통비가 이처럼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2002년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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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다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이 크게 줄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에 수입된 쇠고기는 모두 1만 6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 가까이 줄었습니다.

돼지고기도 2만 1천여 톤이 수입돼 전년 동기대비 34%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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