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들을 노리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입학할 학교를 찾은 A씨는 '1학년부터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는 선배의 친절한 설명에 189만원을 내고 전화 영어회화에 등록을 했는데요.
이후, 전화는 불통이고 선배라던 사람은 알고 보니 어학교재 판매원이었습니다.
또 서울의 한 대학 정문에서는 '신입생들에 한해서 2만원만 내면 무제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며 홍보를 했는데요.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학 신입생들을 노리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입학할 학교를 찾은 A씨는 '1학년부터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는 선배의 친절한 설명에 189만원을 내고 전화 영어회화에 등록을 했는데요.
이후, 전화는 불통이고 선배라던 사람은 알고 보니 어학교재 판매원이었습니다.
또 서울의 한 대학 정문에서는 '신입생들에 한해서 2만원만 내면 무제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며 홍보를 했는데요.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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