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일자리 나누기를 위해 공기업에 대졸 초임 인하가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차관은 공공기관 간담회에서 "공기업은 그동안 민간보다 높은 임금과 복리후생비 등을 받아온 것으로 지적받아왔다"면서 "대졸 초임 인하를 통해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일자리 나누기를 위해 공기업에 대졸 초임 인하가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차관은 공공기관 간담회에서 "공기업은 그동안 민간보다 높은 임금과 복리후생비 등을 받아온 것으로 지적받아왔다"면서 "대졸 초임 인하를 통해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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