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국회 폭행' 피해자 차명진 의원 조사

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는 민주당 당직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을 피해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차 의원을 상대로 폭행 당시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했으며 4일 조사를 바탕으로 목격자 등을 차례로 부를 계획입니다.

한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뒤 출석을 거부해왔던 민주당과 민노당 소속 의원 보좌관과 당직자 등 5명에 대한 조사를 4일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