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은 마음을 변화시키는 과학."
세계보건기구(WHO)는 1970년 치료의 유용한 수단으로 최면의 효과를 공인했습니다.
최면법을 잘 활용하면 현대인의 고질적 문제인 심리불안, 불면증, 우울증 등을 해소하고, 수험생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거나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전생여행 등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익히 알려진 최면전문가 김영국 교수가 최면을 통한 건강법을 소개합니다.
김 교수는 "최면과 몸의 건강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면서 "이를 통해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살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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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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