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판교 붕괴사고 관련 6개사 압수수색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2.17 10: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판교 SK케미칼연구소 터파기공사장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7일 시공사인 SK건설 현장사무소와 하청회사인 은창ENC사무소, 감리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도로공사 시행사인 토지공사 판교사업단사무소, 도로공사 시공사인 삼성물산 현장사무소, 성남시청 건축과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또 SK건설과 은창ENC, 희림종합건축사 관계자 5명에 대해 출국금지조치했다. (성남=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케이블카 타러 왔다 날벼락…말벌에 쏘인 사람들 '비명' 몸 접은 중국인 '우르르'…집단 새치기에 인천공항 결국 '지옥의 팔굽혀펴기' 100번에 녹아내린 근육…육군 간부 송치 동영상 기사 경찰에 붙잡혔는데 '촉법' 또 털었다…망치로 키오스크 '쾅쾅' 내리치더니 동영상 기사 '혐오' 장사하더니 '업보' 맞았나…"서버비 좀" 손 벌린 '일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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