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출신 4인조 락 밴드 트래비스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지난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탄탄한 연주력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트래비스의 첫번째 단독 내한공연입니다.
트래비스는 1995년 결성돼 콜드 플레이 같은 모던 락 밴드들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국 락 음악 대표 주자의 연주를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가 주축이 된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가 3년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는 빌 에반스와 키스 자렛의 뒤를 잇는다는 평을 받을만큼 뛰어난 연주력을 자랑합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과 락의 요소를 잘 조화시킨 변화 무쌍한 리듬과 음색을 들려줍니다.
격정적인 연주로 사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도 2년만에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9살에 피아노에 입문한 막심은 강한 비트의 전자음과 현란한 피아노 속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인조 밴드와 함께 내한할 막심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초연했던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5년만에 한국에 옵니다.
이번 공연에서 '사라 브라이트만'은 '숙명'을 컨셉으로 천당과 지옥, 삶과 죽음을 노래하며 환상적인 무대 연출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또 수려한 외모와 미성을 자랑하는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도 함께 한국을 찾아 아름다운 듀엣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