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범대위 "원천봉쇄 계속시 '거리행진' 강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2.16 18:10 수정 2009.12.30 15: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는 "경찰이 청계광장 추모대회를 계속 원천봉쇄한다면, 이번 주말부터는 평화적인 추모대회 없이 곧바로 서울도심 거리 행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또 "이번 용산4구역 재개발 조합이 이미 밝혀진 폭력 철거업체 2곳 외에, 제3의 용역업체와도 6억여 원의 용역계약을 맺은 자료를 확보했다"며 "이들 역시 폭력 철거에 동원됐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케이블카 타러 왔다 날벼락…말벌에 쏘인 사람들 '비명' 몸 접은 중국인 '우르르'…집단 새치기에 인천공항 결국 '지옥의 팔굽혀펴기' 100번에 녹아내린 근육…육군 간부 송치 동영상 기사 경찰에 붙잡혔는데 '촉법' 또 털었다…망치로 키오스크 '쾅쾅' 내리치더니 동영상 기사 '혐오' 장사하더니 '업보' 맞았나…"서버비 좀" 손 벌린 '일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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