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에 강풍이 계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행사장엔 강풍이 불어 천막 40여 채가 파손되면서, 이틀째 행사 일정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또 조립식 건물이 파손되고 간판이 떨어지는 피해가 잇따라 신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도 120여 편이 결항되고 여객선 운항도 중단돼,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JIBS)
제주지방에 강풍이 계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행사장엔 강풍이 불어 천막 40여 채가 파손되면서, 이틀째 행사 일정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또 조립식 건물이 파손되고 간판이 떨어지는 피해가 잇따라 신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도 120여 편이 결항되고 여객선 운항도 중단돼,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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